황정음 “결혼도 일도 실패…아이 보고 버텨” 복귀 의지 다짐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1인 소속사 횡령, 이혼 등의 심경을 1년 만에 밝히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공개된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1년 만에 전하는 그동안의 이야기’라는 영상에서 황정음은 “많은 분이 아시는 큰일이 있어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생 없어질까 무서웠다”…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투병 당시 회상Next: “6월16일 생일 기념” 임영웅 팬들…여수 이웃 위해 616만원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