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산 200승 드디어 나왔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홈팬들 앞에서 ‘대기록’ 작성 [SS시선집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류현진, 24일 두산전서 승리투수 달성 6.2이닝 2실점 ‘쾌투’ 한미 통산 200승 ‘금자탑’ 홈팬들 앞서 ‘대기록’ 썼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한화)이 마침내 ‘한·미 통산 200승’ 금자탑을 쌓았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전설’로 부를 만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인전 준우승’ 아픔 날린 충남, 소년체전 e스포츠 단체전 우승 [SS현장]Next: AWCL 우승한 北 내고향축구단, 환영단 환호 속 ‘무표정’으로 출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