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우승자 돼서 기쁘다” 소년체전 e스포츠 ‘첫 번째 챔피언’, 강원도 홍석우 [SS인터뷰]

    “초대 우승자 돼서 기쁘다” 소년체전 e스포츠 ‘첫 번째 챔피언’, 강원도 홍석우 [SS인터뷰]
    홍석우, 소년체전 e스포츠 초대 챔피언 “초대 우승자 돼서 기쁘다” 정민수 감독 “초대 챔프다운 경기력” [스포츠서울 | 부산=강윤식 기자] “초대 우승자가 돼서 너무 기쁘다.” 전국소년체육대회 e스포츠 역사에 남을 첫 번째 우승자가 나왔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석우(15)가 주인공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