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18위가 정상 찍었다” 양지호, 한국오픈 역사 새로 썼다…눈물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양지호, 라운드 내내 단독 선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한국오픈 최초 예선 통과자 우승 역사 썼다 [스포츠서울 | 천안=김민규 기자] “아직도 2홀이 남은 것 같은데… 끝난 게 맞나요.” 아직 실감이 나지 않은 듯 했다. 양지호(37·스릭슨)는 끝내 믿지 못하는 표정이다. 한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M 떠난 보아 숏컷에 금발 ‘깜짝 변신’Next: 소년체전 e스포츠 ‘초대 챔피언’ 나왔다! 강원 홍석우, 충남 최연우 꺾고 정상 등극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