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18위가 정상 찍었다” 양지호, 한국오픈 역사 새로 썼다…눈물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SS현장]

    “예선 18위가 정상 찍었다” 양지호, 한국오픈 역사 새로 썼다…눈물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SS현장]
    양지호, 라운드 내내 단독 선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한국오픈 최초 예선 통과자 우승 역사 썼다 [스포츠서울 | 천안=김민규 기자] “아직도 2홀이 남은 것 같은데… 끝난 게 맞나요.” 아직 실감이 나지 않은 듯 했다. 양지호(37·스릭슨)는 끝내 믿지 못하는 표정이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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