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이정후, IL은 피했다…SF 안도의 한숨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숨을 돌렸다. 허리 근육통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던 이정후가 부상자 명단(IL)에 오를 정도의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토니 바이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20일(한국시간) “이정후의 부상이 IL에 오를 만큼 심각한 수준은 아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첼시전 패배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잔류 최종전까지 간다Next: 배동성·전진주, 아침 뽀뽀까지 ‘달달’ 폭발…오작교는 김한석이 놓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