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전 패배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잔류 최종전까지 간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첼시전에 패배한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잔류 싸움을 최종전까지 가게 됐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부임 이후 차곡차곡 승점을 쌓으며 잔류 경쟁에서 파란불이 떴지만 최근 2경기에서 1무1패를 기록하며 빨간불이 켜졌다. 현재 18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말하지 않음의 비극”…구조존재주의 작가 김영, ‘오해’에 찬사Next: ‘천만다행’ 이정후, IL은 피했다…SF 안도의 한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