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전 패배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잔류 최종전까지 간다

    첼시전 패배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잔류 최종전까지 간다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첼시전에 패배한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잔류 싸움을 최종전까지 가게 됐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부임 이후 차곡차곡 승점을 쌓으며 잔류 경쟁에서 파란불이 떴지만 최근 2경기에서 1무1패를 기록하며 빨간불이 켜졌다. 현재 1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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