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에이스’로 거듭난 ‘사직 스쿠발’, AG 정조준 “뽑히면 너무 좋을 것 같다” [SS스타]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강윤식 기자] “뽑히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오랫동안 롯데 ‘아픈 손가락’으로 불렸다. 올해는 다르다. 개막 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이제는 롯데 ‘에이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직 스쿠발’ 김진욱(24)의 다음 목표는 명확하다. 아시안게임 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레이드’가 이우성을 바꿨다…타율 0.358 ‘리그 2위’→“마음가짐 달라, 독하게 준비” [SS시선집중]Next: “VIP 대우 받았다, 모든 신호등도 멈췄다” 日축구대표팀 사전캠프 몬테레이 도착, 월드컵 우승 목표→9일 베캠 내슈빌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