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북 지역은 4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시작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낮 동안에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차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밤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예상 강수량은 전북 지역에 5~40mm가량으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동안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운전자들은 감속 운행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비구름의 영향으로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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