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산다라박, 몸무게 37kg 유지 비결은…“평생 소식좌로 살았다”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37kg 유지 비결은…“평생 소식좌로 살았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2NE1 산다라박이 데뷔 초 남자 연예인들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는 한편, 현재도 37kg 안팎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YG 하드털이. 비하인드 썰의 축복이 끝이 없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