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강제 입원’ 도대윤, ‘해피투게더’ 출격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혼성 듀오 투개월 도대윤과 김예림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방송에 나선다. 지난 2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투개월의 출연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도대윤과 김예림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FA 전강위, 월드컵 후 첫 회의…“흔들림 없이 아시안컵 준비, 회장 선거제도 심도 깊은 고민”Next: ‘월드컵은 다 참사네’ 男농구, 대만에 또 졌다…3Q까지 10점 이상 리드→4Q 추격 허용→연장 충격패 [SS고양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