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를 손자로 품어줬다”…오윤아, 11만에 눈물의 ‘재혼 결심’

    “민이를 손자로 품어줬다”…오윤아, 11만에 눈물의 ‘재혼 결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오윤아가 이혼 11년 만에 재혼을 직접 발표했다. 오랜 시간 결혼을 망설였던 이유와 발달장애 아들 민이를 먼저 품어준 예비 가족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오윤아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결혼하게 됐다”며 재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