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를 손자로 품어줬다”…오윤아, 11만에 눈물의 ‘재혼 결심’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오윤아가 이혼 11년 만에 재혼을 직접 발표했다. 오랜 시간 결혼을 망설였던 이유와 발달장애 아들 민이를 먼저 품어준 예비 가족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오윤아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결혼하게 됐다”며 재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후반기’ 돌입하는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10승 해야 ‘승격’ 바라볼 위치될 것”[SS인터뷰]Next: 문채원, 비연예인과 결혼 나흘 만에 SNS 재개…명언 공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