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오늘(4일) 날씨] 새벽부터 장맛비…시간당 강한 비 주의

    [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4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새벽 경남권 남해안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경남권 전역으로 비구름대가 확대되겠다. 비는 밤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지역에 따라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예상 강수량은 경남 서부 남해안에 20~60mm, 부산과 울산, 그리고 그 밖의 경남 지역에는 5~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1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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