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돌입하는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10승 해야 ‘승격’ 바라볼 위치될 것”[SS인터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가평=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은 오로지 ‘승격’을 바라본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전반기를 3위로 마쳤다. 8승2무5패, 승점 26을 얻었다. 8승을 거뒀지만 상위권 팀 중 가장 많은 5패를 당했다. 완전히 만족스럽다고 말할 수 없는 이유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OOKIES, 대본 없는 전주 여행으로 첫 예능 신고식…‘일단 계획은 없고요’ 공개Next: “민이를 손자로 품어줬다”…오윤아, 11만에 눈물의 ‘재혼 결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