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4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밤부터 비 소식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흐린 가운데 대구와 경북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남부 지역에 5~10mm 내외가 되겠다.기온은 당분간 평년 수준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으며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의 낮 기온은 30도까지 오르는 등 낮 동안에는 습도가 높고 후텁지근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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