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날씨예보] 오전까지 시간당 30㎜ 강한 비…산지 최대 150㎜ 이상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제주도 오늘(4일)의 날씨는 늦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돼 침수와 산사태, 급류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에는 4일 늦은 밤까지 30~80㎜의 비가 내리겠으며, 중산간은 120㎜ 이상, 산지는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현재 제주도 산지와 서귀포시 중산간·서부·남부·동부에는 호우특보가 발효 중이다. 4일 오전까지는 시간당 20~3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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