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최근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약화되면서 금값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금시세는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4일 순금(24K) 한 돈 가격은 살 때 기준 전 거래일보다 2000원 내린 90만원에 거래됐다. 팔 때 가격은 75만2000원이다.18K 금은 팔 때 기준 55만2800원, 14K 금은 42만8700원에 거래됐다. 백금은 살 때 35만2,000원, 팔 때 28만5,000원이며, 은은 살 때 1만2,700원, 팔 때 1만730원을 기록했다.최근 금값 상승의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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