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삼성화재가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보험 모집 과정의 투명성을 대폭 올리고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선제적 자정 작용에 나선다.삼성화재는 대형 법인보험대리점 KGA에셋과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잡해지는 보험 유통 시장 환경 속에서 불완전판매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하고 원수사와 대리점 간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건전한 영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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