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 상륙한 아트 그로서리”…신세계, 복합 매장 ‘어나더 팜’ 최초 공개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오프라인 리테일의 강점인 ‘경험 공간’의 경계를 완전히 허물고 예술과 대중문화, 그로서리를 융합한 파격적인 신개념 복합 스토어를 선보인다.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에 아트 작품과 아티스트 굿즈, 글로벌 IP 콘텐츠를 식품 및 라이프스타일 상품과 복합적으로 결합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어나더 팜(Another Palm)’을 전격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전통적 유통 가치를 넘어 고객이 공간에 체류하며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충족하는 ‘문화 체험형 쇼핑 공간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