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미래세대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나주시는 지난 9일 나주시평생학습관에서 ‘2026 에코체인지메이커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역 초등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환경 실천 캠페인과 홍보 캐릭터를 공개했다.‘에코체인지메이커’는 학생들이 생활 속 환경 문제와 지역 현안을 직접 찾아보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참여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역 내 초등학교 10개 학급, 학생 190여 명이 참여해 지역과 환경을 연결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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