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계룡건설이 협력사들과의 긴밀한 상생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건설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경영 체계 구축을 한층 굳건히 다진다.계룡건설은 지난 8일 대전광역시 탄방동 계룡사옥에서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끌어올리고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주요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원·하도급 간의 안전 핫라인을 공고히 다지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무재해 방안을 복합적으로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윤길호 계룡건설 사장과 이은완 CSO를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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