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고흥의 대표 문화유산인 분청사기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전통예술 문화강좌가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8일 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수강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예술 문화강좌 ‘분청사기 예술 여행’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고흥 분청사기의 역사적 가치와 예술성을 알리고, 지역 문화유산을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박물관 개관 이후 처음 운영하는 문화강좌로, 소장 자료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해 전통 도자문화에 대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