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내 50개점 띄운다”…이마트, 몽골에 해외 최대 ‘노브랜드’ 전격 출점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이마트가 독자적인 초가성비 특화 브랜드인 ‘노브랜드’ 전문점을 앞세워 몽골 시장 영토 확장에 대대적으로 속도를 낸다.이마트는 10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신도시 지역인 야르막(Yarmag)에 노브랜드 전문점 1호점(시청점)을 그랜드 오픈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약 253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재 이마트가 해외에서 운영 중인 노브랜드 전문점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이번 몽골 진출은 단순한 영토 확장을 넘어 국내 중소제조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K-상품 수출 플랫폼’으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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