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보성군이 정부 재난관리 분야 종합평가에서 또다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보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2025년 실적)’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부터 대비·대응·복구까지 전 과정의 관리 능력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보성군은 이번 평가를 포함해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7차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평가가 진행되지 않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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