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타자’ 이승엽, ‘스승’ 백인천 감독 별세에 애도 “홈런타자 꿈 이뤄주신 분”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46) SBS 야구 해설위원이 ‘은사’ 백인천 전 감독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을 표하며 추모했다. 이승엽 위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인천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장문의 글을 올렸다. “오늘 감독님의 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e스포츠 요람’ 대통령배 KeG 전국 결선, ‘천년 고도’ 경주서 팡파르 [SS경주in]Next: 백인천 별세, 기록은 야구사에 사람은 가슴에…박용진 감독의 마지막 인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