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이 돌아온다’ 퓨처스서 2홈런 폭발→23일 1군 복귀…박진만 “타선에 좋은 분위기 기대” [SS창원in] 1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영웅’이 돌아온다. 퓨처스리그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타격감을 끌어올린 삼성 김영웅(23)이 23일 1군에 복귀한다. 선두 추격에 갈 길 바쁜 삼성에는 반가운 지원군이다. 여기에 후반기 평균자책점 1.88을 기록 중인 왼손 이승현(24)도 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열정 특별해”… 맷 데이먼, ‘오디세이’ 600만 돌파에 감격Next: ‘해리포터’ 배우, ‘19금 라푼젤’ 콘텐츠로 하루 2800만원… “양육비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