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가위질 한 번에 日 네티즌 ‘발칵’…“새로운 반일 행동인가?”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리센느 원이가 개봉하지 않은 포켓몬 카드를 가위로 자르는 모습이 공개되자 일본 누리꾼들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원이는 지난 21일 리센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포켓몬 카드샵을 방문해 60만 원어치 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대 때 영상인 줄”… ‘48세’ 정가은, 탄력 몸매 운동 루틴 공개Next: “장원영보다 크다”… ‘추성훈 딸’ 추사랑, 172cm 깜짝 성장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