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리그 최강’ 곽빈·최민석 AG 이탈에 울상? ‘상승세’ 잭 로그 역할 더 중요해졌다 [SS시선집중]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리그 최강’의 원투펀치가 아시안게임으로 곧 전력서 이탈한다. 두산 최대 강점으로 꼽히는 선발진이 순식간에 약해질, 위기라면 위기다. 다만 그래도 기댈 구석은 있다. 최근 페이스가 좋은 잭 로그(30)다. 지금처럼만 해주면 된다. 두산이 치열한 순위 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킥’ 막내→이중계약 위약금… ‘결혼 발표’ 백진희, 다사다난 했던 지난 16년Next: 전인지, SAP코리아와 10년 동행 성사 “기업과 선수 동반성장 파트너십 모델 표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