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모델을 말한다②] “”빅 모델, 이것만은 안했으면…””

    21세기 대한민국은 K-르네상스라 불릴 만큼 유례없는 문화 부흥을 맞고 있다. K-콘텐츠가 전세계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출연 연예인들도 글로벌 스타로 도약했다. 국내에서는 2011년 종합편성채널 출범에 이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한 미디어 산업의 변화로 대중과 연예인의 접점이 더욱 늘고 있다. 특히 채널의 증가와 함께 영상 콘텐츠가 폭발적으로 늘고 연예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연예인의 프로그램 출연료는 물론 광고 모델비도 상승하고 있다. 반면 이 같은 외형적 성장의 이면에 광고주·광고회사와 광고모델(스탭 포함)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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