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팬이 사인받는 韓 고교생…“작년까지 무명” 박근서, 어떻게 ‘특급 유망주’ 됐나 [SS시선집중]

    외국 팬이 사인받는 韓 고교생…“작년까지 무명” 박근서, 어떻게 ‘특급 유망주’ 됐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U-18 대표팀 왼손 투수 박근서(18·서울디자인고). 지난해까지만 해도 큰 두각을 드러낸 선수가 아니다. 올시즌 고교 야구계에 신성처럼 떠올랐다. 지난 6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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