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팬이 사인받는 韓 고교생…“작년까지 무명” 박근서, 어떻게 ‘특급 유망주’ 됐나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U-18 대표팀 왼손 투수 박근서(18·서울디자인고). 지난해까지만 해도 큰 두각을 드러낸 선수가 아니다. 올시즌 고교 야구계에 신성처럼 떠올랐다. 지난 6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캡틴’이 말한 ‘완전체’ 농구 대표팀 완성→분위기 반등도 성공…항저우 ‘노메달’ 수모 씻는다 [AG D-9]Next: “김민재 형처럼 분데스리가서 오래 뛰고파” 빅리거 도약 설영우의 다짐…월드컵 실패에도 “죄송하다, 만회하겠다”[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