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이 말한 ‘완전체’ 농구 대표팀 완성→분위기 반등도 성공…항저우 ‘노메달’ 수모 씻는다 [AG D-9]

    ‘캡틴’이 말한 ‘완전체’ 농구 대표팀 완성→분위기 반등도 성공…항저우 ‘노메달’ 수모 씻는다 [AG D-9]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아직 완전체는 아니다.” 지난달 남자 농구대표팀이 흔들릴 때 ‘캡틴’ 이승현(34·울산 현대모비스)이 남긴 말이다. 그가 말한 ‘완전체’ 대표팀이 완성됐다. 그래서일까. 최근 분위기 반등에 성공한 분위기다. 이제 시선은 아시안게임으로 향한다. 지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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