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이 말한 ‘완전체’ 농구 대표팀 완성→분위기 반등도 성공…항저우 ‘노메달’ 수모 씻는다 [AG D-9]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아직 완전체는 아니다.” 지난달 남자 농구대표팀이 흔들릴 때 ‘캡틴’ 이승현(34·울산 현대모비스)이 남긴 말이다. 그가 말한 ‘완전체’ 대표팀이 완성됐다. 그래서일까. 최근 분위기 반등에 성공한 분위기다. 이제 시선은 아시안게임으로 향한다. 지난대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웰푸드 ‘의성마늘’·오뚜기 ‘완도전복’…식품업계 휩쓰는 ‘지역 특산물’ 열풍 [SS포커스]Next: 외국 팬이 사인받는 韓 고교생…“작년까지 무명” 박근서, 어떻게 ‘특급 유망주’ 됐나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