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질주 딱 기다려! “모든 종목서 메달 따고파”…‘韓수영 간판’ 황선우, 도쿄 물살 가른다 [AG D-9]

    금빛 질주 딱 기다려! “모든 종목서 메달 따고파”…‘韓수영 간판’ 황선우, 도쿄 물살 가른다 [AG D-9]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항저우의 기운을 이어 다시 한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3·강원도청)가 3년 전 항저우의 자신감을 안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빛 질주에 나선다. 결전지는 일본 도쿄. 5년 전 한국기록과 아시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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