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질주 딱 기다려! “모든 종목서 메달 따고파”…‘韓수영 간판’ 황선우, 도쿄 물살 가른다 [AG D-9]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항저우의 기운을 이어 다시 한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3·강원도청)가 3년 전 항저우의 자신감을 안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빛 질주에 나선다. 결전지는 일본 도쿄. 5년 전 한국기록과 아시아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슈뢰더·최태원 세우고 머스크 꿈꾼다…EBS ‘위대한 수업’ 김민태 PD가 그리는 ‘지식의 민주화’ [SS인터뷰]Next: 롯데웰푸드 ‘의성마늘’·오뚜기 ‘완도전복’…식품업계 휩쓰는 ‘지역 특산물’ 열풍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