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까지 직접 고민하다니, 김성현 코치가 쏩니다! ‘랜더스표’ 훈훈함은 커피차를 타고…“과분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SS문학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너라면 틀림없이 좋은 지도자가 될 거야.” ‘랜더스표’ 훈훈함이 인천을 넘어 강화까지 닿았다. 지난 5일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 SSG 김성현(39) 코치가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와 강화SSG퓨처스필드에 총 300잔 규모의 깜짝 커피차를 보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 욕심 끝이 없네” 전원주, 하이닉스 수익률 9000%인데 출연료 갈등?…네티즌 ‘실망’Next: ‘보스보다 더 거물’ 클레빈저가 NC에 왔다…ML 60승 선발을 단돈 ‘1억’에? 이게 되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