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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속도로는 망해” 독설 들었던 이동건…제주카페 1년3개월만에 접고 서울 도전

    “이 속도로는 망해” 독설 들었던 이동건…제주카페 1년3개월만에 접고 서울 도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 속도로는 가게 망한다.” 배우 이동건이 제주에서 카페를 시작할 당시 외식사업가 유정수에게 들었던 경고다. 약 1년 3개월 뒤 이동건은 제주 영업을 접었다. 이동건은 지난해 4월 14일 제주 애월읍에 카페를 열었다. 평소 카페 창업이 로망이었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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