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속도로는 망해” 독설 들었던 이동건…제주카페 1년3개월만에 접고 서울 도전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 속도로는 가게 망한다.” 배우 이동건이 제주에서 카페를 시작할 당시 외식사업가 유정수에게 들었던 경고다. 약 1년 3개월 뒤 이동건은 제주 영업을 접었다. 이동건은 지난해 4월 14일 제주 애월읍에 카페를 열었다. 평소 카페 창업이 로망이었다는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디 뺏긴 거 아니야?”…인스타가 英 유명 밴드 계정 뺏었나Next: ‘미담꾼’ 김민종, 6억 롤스로이스 이어 또…이번엔 MC몽 고소 취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