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꾼’ 김민종, 6억 롤스로이스 이어 또…이번엔 MC몽 고소 취하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6억원짜리 롤스로이스를 들이받은 이웃에게는 “괜찮다”고 했다. 저예산 영화에는 출연료를 받지 않고 참여했고, 스태프 식사와 해외 항공권까지 자신의 돈으로 챙겼다. 이번에는 자신을 공개적으로 저격해 법적 대응까지 불렀던 후배 MC몽을 용서했다. 가수 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속도로는 망해” 독설 들었던 이동건…제주카페 1년3개월만에 접고 서울 도전Next: “숨쉬기 힘들다” 애원에도 이틀 방치, 각목·뜨거운 물까지…친딸 살해한 ‘천사 가수’의 가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