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당했는데 “잡을 데 있나”…하이브 걸그룹 향한 도 넘은 ‘2차 가해’ 논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 멤버 메간이 공연 중 성추행 피해를 고백했다. 그런데 일부 국내 네티즌들의 도 넘은 댓글이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메간은 최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 달 전 VNL 4강 ‘월드 클래스’ 일본에 도전하는 라미레스호…분명 한 수 위, 중국전 경기력 재현해야 실낱 같은 가능성 있다Next: “돈 욕심 끝이 없네” 전원주, 하이닉스 수익률 9000%인데 출연료 갈등?…네티즌 ‘실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