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기 힘들다” 애원에도 이틀 방치, 각목·뜨거운 물까지…친딸 살해한 ‘천사 가수’의 가면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대 친딸을 둔기로 여러 차례 폭행하고 뜨거운 물을 부어 다치게 한 뒤 차량에 장시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가수 겸 유튜버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지역사회에서 선행 활동을 하며 ‘천사 가수’로 불렸던 인물이다. 창원지법 진주지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담꾼’ 김민종, 6억 롤스로이스 이어 또…이번엔 MC몽 고소 취하Next: [클로즈UP] ‘곤봉던지기 금메달’ 경남 강외택…“찬란하게 빛나는 영웅들의 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