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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쉬기 힘들다” 애원에도 이틀 방치, 각목·뜨거운 물까지…친딸 살해한 ‘천사 가수’의 가면

    “숨쉬기 힘들다” 애원에도 이틀 방치, 각목·뜨거운 물까지…친딸 살해한 ‘천사 가수’의 가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대 친딸을 둔기로 여러 차례 폭행하고 뜨거운 물을 부어 다치게 한 뒤 차량에 장시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가수 겸 유튜버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지역사회에서 선행 활동을 하며 ‘천사 가수’로 불렸던 인물이다. 창원지법 진주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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