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 ‘해트트릭’으로 ‘와일드카드’ 존재감…엄지성 “경기력보다 결과에 큰 의미, 하나의 목표는 금메달”[현장인터뷰]

    첫 경기 ‘해트트릭’으로 ‘와일드카드’ 존재감…엄지성 “경기력보다 결과에 큰 의미, 하나의 목표는 금메달”[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 기자·박준범기자] “결과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와일드카드’ 엄지성(24·스완지시티)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카타르와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 팀의 4-1 승리를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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