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 ‘해트트릭’으로 ‘와일드카드’ 존재감…엄지성 “경기력보다 결과에 큰 의미, 하나의 목표는 금메달”[현장인터뷰]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 기자·박준범기자] “결과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와일드카드’ 엄지성(24·스완지시티)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카타르와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 팀의 4-1 승리를 이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직위가 배치한 버스 기사가 축구장 아닌 ‘야구장’으로…‘해프닝’ 맞나, 개막 전부터 이동·대회 운영 ‘잡음’[SS나고야in]Next: 원주문화원, 마인드 스포츠 브리지(BRIDGE) 회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