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만 보고 나가지 마세요”…KBO로 2030 팬심 넓힌 티빙의 ‘다음 승부’ [SS시선집중]

    “야구만 보고 나가지 마세요”…KBO로 2030 팬심 넓힌 티빙의 ‘다음 승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야구를 보러 들어왔는데 볼거리가 더 생겼다. 프로야구가 티빙의 ‘입구’를 넓히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티빙이 ‘KBO 리그’라는 강력한 스포츠 팬덤을 품으면서 2030 남성 이용자와 접점을 넓혔다. 이제 승부는 ‘그다음’이다. 야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