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만 보고 나가지 마세요”…KBO로 2030 팬심 넓힌 티빙의 ‘다음 승부’ [SS시선집중] 1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야구를 보러 들어왔는데 볼거리가 더 생겼다. 프로야구가 티빙의 ‘입구’를 넓히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티빙이 ‘KBO 리그’라는 강력한 스포츠 팬덤을 품으면서 2030 남성 이용자와 접점을 넓혔다. 이제 승부는 ‘그다음’이다. 야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대한민국 기후웰니스 포럼, 스포츠서울 이승민 실장의 사례발Next: 추석 대목 물건값 낮춘다…배민상회, 식재료·비품 최대 87% 할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