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컴백’ 싸이커스, 서울 한복판서 펼친 베드룸 디제잉 1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싸이커스의 민재, 수민, 예찬이 유쾌한 에너지로 서울 곳곳을 누비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민재, 수민, 예찬의 랩 유닛 콘텐츠 ‘저스트 포 펀(JUST FOR FUN)’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세’ 추영우, 애니 ‘스티치 헤드’→ENA ‘연애박사’까지 열일 행보Next: 임관휘 이사장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로 보답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