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고척왕’ 동행 가보자고! 키움, 알칸타라와 내년 시즌 재계약 합의…23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34)와 내년에도 동행을 이어간다. 키움은 “알칸타라와 2027시즌 재계약에 합의했다”며 “최근 선수 측에 재계약 의사와 함께 계약 조건을 전달했고, 구단의 제안에 긍정적인 뜻을 밝혔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아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프, ‘2027 랭글러 스모키 마운틴 스페셜 에디션’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