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잔러 거기서!’ 황선우, 자유형 100m 예선 2위로 결승행…김영범도 3위 통과 [나고야A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3·강원특별자치도청)가 남자 자유형 100m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세계기록 보유자 중국 판잔러(22)와 예선부터 맞붙어 전체 2위로 통과했다. 황선우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성다이소, 현충원 37번 묘역과 자매결연…정기 봉사Next: 소녀시대 티파니의 변신은 끝나지 않았다…첫 솔로 정규서 ‘명품 보컬’ 증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