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님, 유럽파 저도 있습니다” 이태석 동료 이강희, 유럽 진출 이후 첫 골 폭발…빈 패배 위기서 구하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뛰는 수비수 이강희가 교체 투입 2분 만에 시즌 마수걸이 포를 가동,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강희는 2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메르쿠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정규리그 7라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탄소년단 “아미, 세상 최고의 팬…한국어 떼창 놀라워”Next: ‘세븐♥’ 이다해, 벌써 임신 8개월…D라인 티도 안 나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