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님, 유럽파 저도 있습니다” 이태석 동료 이강희, 유럽 진출 이후 첫 골 폭발…빈 패배 위기서 구하다

    “모레노 감독님, 유럽파 저도 있습니다” 이태석 동료 이강희, 유럽 진출 이후 첫 골 폭발…빈 패배 위기서 구하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뛰는 수비수 이강희가 교체 투입 2분 만에 시즌 마수걸이 포를 가동,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강희는 2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메르쿠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정규리그 7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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