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이어 여의도까지 품었다…현대건설, 2년 연속 도시정비 ‘10조 클럽’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하루 만에 1조7574억원을 따냈다. 지난해 12월 건설업계 최초로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원을 돌파했던 현대건설이 올해는 9월에 같은 고지를 넘어섰다. 2년 연속 10조원 돌파이자 올해 국내 건설사 중 첫 기록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흥주점서 놀았다” 채정안 폭로에 이지혜 당황…“가라오케라고 해”Next: 100만뷰 찍고 트로피 2개까지…임영웅, ‘모이세’로 데뷔 10주년 겹경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