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기다린 송도 세브란스, 금호건설이 짓나…3910억 공사 우선협상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년을 기다린 송도 세브란스병원 건립사업이 지상층 공사에 속도를 낸다. 금호건설이 총 공사비 3910억원 규모의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원주에 이어 송도까지 세브란스 의료시설 시공 영역을 넓히게 됐다. 금호건설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발주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 번째 AG’서 후회 없는 연기! 우슈 이용현, 아깝게 메달 획득 실패 [SS나고야in]Next: ‘공동체 스포츠’ 야구와 함께하는 더 밝은 미래…롯데, 지역 자립청년 18일 사직 NC전 초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