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열수록 손해” 한소희…‘가는데 순서없어’ 급사과에도 댓글은 싸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손석희는 웃으며 넘겼다. 하지만 배우 한소희가 대선배들 앞에서 던진 “가는 데 순서 없으니까”라는 농담은 방송 이후에도 입길에 오르고 있다. 한소희는 즉시 사과했지만 “입 열수록 손해”라는 반응이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석희의 12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스맨파’ 영제이, 장인상 비보→활동중단 예고Next: 장나라, 20년 전 미담 공개…“방송과 실제 똑같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