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만 알고 있다…銀·金 모두 품은 태극전사, 세 번째 AG 간다 [SS스타]

    ‘페이커’만 알고 있다…銀·金 모두 품은 태극전사, 세 번째 AG 간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부산=김민규 기자] 은메달의 아쉬움도, 금메달의 환희도 모두 겪었다. 열악한 환경에서 치른 첫 대회부터 뜨거운 관심과 부담 속에서 정상에 오른 순간까지. 그리고 어느덧 세 번째 태극마크다. e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30·T1)이 걸어온 길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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