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AG’서 후회 없는 연기! 우슈 이용현, 아깝게 메달 획득 실패 [SS나고야in]

    ‘세 번째 AG’서 후회 없는 연기! 우슈 이용현, 아깝게 메달 획득 실패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 한국선수단 첫 메달 획득 주인공 후보였던 우슈 국가대표 이용현(33·충남체육회)이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그래도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후회 없는 연기를 펼쳤다. 이용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미나토구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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