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노엘, 재벌·마약 의혹 해명…“그런 게 있으면 음악 안 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건물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노엘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편한 옷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앉아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탈세 및 건물주 관련 루머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 이다해, 벌써 임신 8개월…D라인 티도 안 나 [★SNS]Next: 유영우, 원이·이선민 위해 한우 51만원 썼다 (전지적 참견 시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