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문화관광재단, 야간관광프로그램 ‘별빛행성’ 대박 터트렸다!

    횡성문화관광재단, 야간관광프로그램 ‘별빛행성’ 대박 터트렸다!
    “횡성 삼일공원이 주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스포츠서울ㅣ횡성=김기원 기자]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 김대중)이 야심차게 준비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 별빛행성에 아이들과 부모 등 3천 여명이 참여해 ‘대박’을 터트렸다. 재단에 따르면 지난 19일(토)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삼일공원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