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도 신천지도 아니라던 박진영…이번엔 직접 밝혔다 “우린 족보 있는 교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종파는 없다. 그저 종교 스터디다.” 6년전 이렇게 말했던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이번에는 자신이 이끄는 종교 모임의 교파 이름까지 직접 언급했다. 과거 구원파 연루설에 이어 최근 불거진 이단·사이비 의혹에도 정면으로 입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동체 스포츠’ 야구와 함께하는 더 밝은 미래…롯데, 지역 자립청년 18일 사직 NC전 초청Next: 현대차 SUV 최초 ‘AI 비서’ 품은 신형 투싼…복합연비 17.4km/ℓ 하이브리드 돋보이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